2025년 2월 뉴스레터 (촬영장소 이용 시 점검해야 할 법적 쟁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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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2-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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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의 소품팀 관계자들이 안동 병산서원에 소품을 달기 위해 못질하여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고 해당 방송사인 KBS는 안동시의 요청에 따라 해당 촬영분을 폐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처럼 방송 제작과정에서 허락을 받아 장소를 이용하고 촬영을 진행할 경우에도 다양한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특히 타인의 저작권 침해 문화유산 훼손 환경 훼손 논란은 반복되고 있으므로 방송 제작사가 촬영 장소 이용 시 유의할 점을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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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CO 2025년 2월 뉴스레터촬영장소 이용 시 점검해야 할 법적 쟁점들.pdf (836.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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