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변호사로 활동하기 전에 약 20여 년간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감독, 프로듀서, 그리고 제작사 대표로 활동하면서 50여 편 이상의 드라마, 시트콤, 음악쇼, 토크쇼 및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연출하거나 제작하였습니다. 그 중 일부 드라마는 40%가 넘는 기록적인 시청률을 달성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변호사가 된 이후 지금까지 수년간, 넷플릭스, 아이치이, 파라마운트픽쳐스, 스카이댄스 등 글로벌 플랫폼과 JTBC스튜디오,
CJ ENM, 쿠팡플레이, 스튜디오N 등 국내 주요 콘텐츠 기업들의 비즈니스 및 프로덕션 리걸로서 일해왔으며, 넷플릭스 ‘킹덤’, ‘스위트홈’, '오징어 게임' 등 수많은 글로벌 콘텐츠가 성공하도록
도왔습니다.
저의 이러한 경력은 대한민국 법률시장에서 유일무이하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에서 비롯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국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가장 선진적인 로펌인 yh&co를 이끌며,
회사명처럼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Creative and Original)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업에 있을 당시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해 온 업계의 주요
전문가들 또한 yh&co의 어드바이저들로 합류하였습니다. 어드바이저 그룹에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TV 드라마 감독, 연예 매니지먼트 전문가, 글로벌 콘텐츠 배급 전문가, K-POP 프로듀서
등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yh&co는 이러한 어드바이저 그룹과 저를 비롯한 전문 변호사들이 협업함으로써 다른 법무법인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pop, K-drama, K-film이 전 세계 대중의 사랑을 받으면서,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을 지닌 대한민국은 전 세계 콘텐츠 시장에서 더욱 더 중요한 나라가 되고 있습니다. yh&co는
법률지식과 업계 경험을 결합하여,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콘텐츠 기업
및 창작자들과, 한국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투자하고자 하는 글로벌 플랫폼들, 양측 모두에게 최적의 자문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변호사 이 용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