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해 변호사는 변호사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기 전에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20년 이상 종사해 온 업계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이용해 변호사는 10년간 SBS 제작본부 PD, 12년간 초록뱀 미디어 제작본부장 및 메이콘텐츠 대표이사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업계에 대한 심도 있는 실무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유일무이한 엔터테인먼트 및 미디어 산업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용해 변호사는 세계적인 플랫폼 기업들과 국내의 다양한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회사 등의 고객에게 업계 실정에 맞는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